“시니어의 두 번째 무대, 인생은 여전히 아름다운 소풍”
인생을 ‘소풍’에 비유하며, 가족과 함께 걸어온 길에서 배운 사랑과 경영철학을 책으로 풀어낸 이계순 박사(서울미래지식평생교육원 원장)가 이번엔 시니어들의 무대 도전에 나섰다. 서울미래지식평생교육원이 시니어 모델 단과반을 개설하고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 것이다.이 박사의 저서 소풍 같은 인생, 3세대 가족 경영으로 함께 걷는 길은 단순한 자서전이 아니라,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사회를 위한 ‘가족 경영’ 지침서다. 저출산, 이혼, 세대 간 단절 등 사회문제를 풀어갈 방법을 가족 안에서 찾고, 부모·자녀 간의 상호 존중과 소통을 실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