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노인공익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진행되는 ‘노인공익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총 모집 규모는 3,846명으로,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중심으로 선정되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참여할 수 있다. 사업은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업 성격에 따라 10~12개월 범

동대문구 캐릭터 ‘디디미’,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 대표 캐릭터 ‘디디미’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 30선에 선정되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캐릭터 어워즈’는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창의성, 대중성, 산업성, 글로벌

패션봉제산업 활성화 위해 민·관·학 재협약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1일 관내 3개 봉제협회와 경희대학교(서울) RISE사업단이 참여한 가운데 패션봉제산업 활성화를 위한 두 번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지은림 서울학무부총장 겸 RISE사업단장, 장병채

경제

반기문 이사장, 체리 그룹 레파스 전시관 방문

제8대 유엔(UN) 사무총장이자 반기문재단 이사장 반기문이 2025년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이 진행 중인 10월 20일에 서밋의 생태계 전시장(Ecosystem Exhibition Hall)을 방문해 체리 그룹(Chery Group)이 새로 출범한 글로벌 신에너지 브랜드인 레파스(LEPAS)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오랫동안 주창해 온 반기문 사무총장의 방문으로 레파스에 세계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양측이 전 세계에 친환경 모빌리티를 실현해야 한다는

문화

미리 보는 미래: 예술과 기술이 만나다

항저우, 중국 2025년 10월 28일 /PRNewswire=연합뉴스/ -- 중국(항저우) 예술과 기술 비엔날레(China (Hangzhou) Art and Technology Biennale)가 10월 18일 중국 항저우의 위항미술관(Yuhang Art Museum)에서 개막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중국미술학원(China Academy of Art, CAA)을 비롯한 여러 예술 기관과 정부 부처가 공동 주최했다. 제3회 량주 포럼(Liangzhu Forum) 기간 중 열리는 주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행사로, 20여 개국 및 지역에

스포츠

'살수차부터 냉방비 지원까지'…시흥시, 폭염 대응 '총력전'

'살수차부터 냉방비 지원까지'…시흥시, 폭염 대응 '총력전'시흥시(시장 임병택)가 폭염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특히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현장 근로자 등 취약계층 보호와 피해 최소화에 집중한다. 시는 우선 폭염상황관리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폭염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있다.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9개 부서 20개 동으로 구성된 폭염 대응 특별팀을 즉시 가동하고 시 전역에 살수차 9대를 운영한다. 현재 시흥시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시는 올해 초부터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왔다. 올해만 3억 9,000만원을 투입해